임직원의 횡령·배임, 제3자의 사기·위조·컴퓨터 사기 등 기업 자산에 대한 범죄 손실을 담보하는 Commercial Crime 보험. 사회공학 사기(BEC)는 약정 시 별도 한도로 담보.
범죄보험은 임직원의 횡령·배임이나 외부인의 사기·위조로 기업이 입은 금전·재산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엔투엔보험중개는 특정 보험사를 대리하지 않고 고객을 독립적으로 대리하는 금융감독원 등록 보험중개사(제2026-012201호)입니다. 다수 보험회사의 약관·요율·서비스 수준을 비교해 고객 위험에 맞는 보장과 조건을 제안드립니다. 개별 보험회사의 약관 원본은 청약·승인 시점에 제공됩니다.
범죄보험(Crime)은 임직원의 횡령·배임·절도, 외부인의 사기·위조·강도·해킹 등 다양한 범죄행위로 인한 기업의 금전·유가증권·상품 손실을 종합 담보하는 특종보험입니다.
CEO·CFO 사칭 이메일 사기(BEC), 공급업체 사칭 송금 유도 등 사회공학 사기(Social Engineering Fraud)는 약관에 따라 기본 담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 별도 약정 여부와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직원 부정행위와 외부 범죄 모두 하나의 증권으로 커버.
이메일 사칭·지시 위조에 의한 송금 사기 — 약정 시 별도 한도로 담보.
손해액 확인을 위한 조사 비용 — 약관·약정 한도에 따라 보상.
담보 조항·발견기준·자기부담금 구조가 보험회사 약관마다 다름.
거액 자금·유가증권을 취급하는 금융업.
다수의 해외 송금·계좌 운용이 일상적인 기업.
매장 현금·상품 보관이 잦은 소매·유통업.
| 보험기간 | 1년(갱신형) |
|---|---|
| 납입방법 | 일시납 또는 분납 |
| 보험회사 | 파트너 보험회사 중 인수 가능 회사 (상담 시 확인) |
| 가입채널 | 당사 담당자 전담 상담 (010-5755-6465) |
| 처리소요 | 2~3주(조직·내부통제 심사 포함) |
계약을 맺을 때에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을 경우 이 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계약이 무효로 된 경우와 회사가 승낙 전에 무효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를 반환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험료를 납입한 날의 다음날부터 반환일까지의 기간에 대하여 회사는 보험개발원이 공시하는 보험계약대출이율을 연단위 복리로 계산한 금액을 더하여 돌려드립니다.
구체적인 보상하지 않는 손해(면책사항)는 각 보험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본 페이지의 「보상내용」 탭(또는 「보상하지 않는 손해」 섹션)에서 주요 면책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세부담보별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는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계약의 청약을 승낙하고 제1회 보험료를 받은 때부터 약관이 정한 바에 따라 보장을 합니다. 또한 회사가 청약과 함께 제1회 보험료를 받은 후 승낙한 경우에도 제1회 보험료를 받은 때부터 보장이 개시됩니다.
청약서는 계약자 본인이 작성하고 서명란에도 계약자 본인 및 피보험자가 자필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자필서명을 하지 않으신 경우 보험계약의 효력 등과 관련하여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몰에서는 전자서명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는 가입하고자 하는 보험상품에 대하여 필요한 정보를 안내, 설명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보험회사 및 엔투엔보험중개는 일반금융소비자에게 상품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설명하여야 합니다.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대리인은 청약할 때 청약서(질문서를 포함합니다)에서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사실을 반드시 사실대로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전화 등 통신수단을 통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서면질의서 없이 판매자의 질문에 답하고 이를 녹음하는 방식으로 계약 전 알릴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므로 답변에 특히 신중하여야 합니다.
계약을 맺은 후 보험의 목적에 아래와 같은 사실이 생긴 경우에는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지체없이 서면으로 회사에 알리고 보험증권에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해약환급금이란 보험계약이 중도에 해지될 경우에 지급되는 금액을 말합니다. 보험은 은행의 저축과 달리 위험보장과 저축을 겸비한 제도로서,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중 일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다른 가입자에게 지급되는 보험금으로, 또 다른 일부는 보험회사 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되므로 중도해지시 지급되는 해약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보험회사 및 엔투엔보험중개는 이 계약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이 계약의 체결, 유지, 보험금 지급 등을 위하여 관계법령에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의 동의 없이 수집·이용·조회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회사는 이 계약의 체결, 유지, 보험금 지급 등을 위하여 관계법령에 따라 계약자 및 피보험자의 동의를 받아 다른 보험회사 및 보험관련단체 등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은 약관내용을 요약·발췌한 것으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내부·외부 범죄 위험 5가지 영역
자금 거래 규모 큰 영역. 내부자 범죄 위험 노출이 큰 업종.
직원 다수·경리부 운영. D&O 결합 영역.
대량 결제 처리. BEC(이메일 사기) 위험 영역.
자금 이체·문서 처리 부서. 횡령·위조 위험 영역.
해외 지사·자금 이동. 통제 격차 위험 영역.
한 중견기업이 경리 부서 직원의 장기 횡령 사고를 정기 감사 과정에서 발견했습니다. 본 약관에서 횡령 손해 보장 검토가 진행됐고, 사고 기간 동안의 직무 분리·이중 확인·정기 감사 체계 운영 여부가 보장 평가의 핵심이 됐습니다. 또한 일부 자금 이체가 위조 서명을 통해 이루어진 부분은 별도 위조 사고 영역에서 추가 평가됐고, 동시에 외부 BEC(이메일 사기)로 인한 자금 일부 탈취 사고는 사이버보험과의 보장 경계 영역에서 분리 처리됐습니다. 범죄보험이 단순 자산 보장이 아닌 내부 통제·사이버 결합 종합 영역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업계 일반 사례) · 현장에서 본 기업보험 #예정
전체 분석 보기 — 경리부 장기 횡령 사건(작성 중)기업 위험관리 담당자가 자주 모르고 지나가는 약관·구조 항목
직무 분리·이중 확인·정기 감사 등 내부 통제 체계가 인수심사 평가와 사고 후 보장 절차에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통제가 취약하면 인수가 보수적이거나 보험료가 높아지며, 사고 후 통제 부재가 면책 사유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BEC(이메일 사기)·계좌이체 사기·전산 시스템 침해로 인한 자금 탈취 등은 범죄보험과 사이버보험의 경계 영역에 있습니다. 일부 사고는 두 약관 모두에서 보장 가능하고, 일부는 한쪽 면책. 결합 설계 시 경계 정밀 검토가 핵심입니다.
범죄(특히 장기 횡령)는 사고 발생과 발견 시점 사이에 큰 시간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관별로 발견 시점 기준 적용·발생 시점 기준 적용이 다르고, 발견 후 신속 신고 의무도 정해져 있어 정밀 약관 검토가 필요합니다.
범죄보험 가입 검토 시 자주 받는 질문
범죄보험은 사업장의 자산이 직원·외부자의 범죄 행위로 인해 손해를 입은 경우를 보장하는 약관입니다. 특히 내부 직원의 횡령·사기·배임·문서 위조 등 「충실의무 위반(Fidelity)」 손해가 핵심 영역이며, 외부 도난 중심의 「도난보험」과 보장 영역이 분리됩니다.
(1) 내부 직원의 횡령·배임·사기, (2) 문서·서명 위조에 의한 손해, (3) 컴퓨터 사기(전자적 자금 이전 사기), (4) 외부 제3자의 사기·기만 행위, (5) 일부 약관은 사이버 침해로 인한 자금 탈취, (6) 약관에 따라 손해 조사 비용이 보상 대상입니다. 사회공학 사기는 약정 시 별도 한도로 담보됩니다.
도난보험은 외부인 침입에 의한 절도·강도 중심이고, 범죄보험은 내부 직원·외부자의 사기·횡령·기만 등 비물리적 범죄 중심입니다. 같은 사업장이 두 위험에 함께 노출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함께 검토합니다.
금융기관, 직원 다수 운영 사업장, 자금 이체·결제 처리량 큰 기업, 회계·경리 부서 보유 기업, 글로벌 다국가 운영 기업 등이 핵심 적용 영역입니다. 임원배상책임(D&O)과는 보상 대상이 달라(회사 자산 손실 vs 임원의 배상책임) 별도로 검토합니다.
사이버 침해로 인한 자금 탈취(BEC·계좌이체 사기 등)는 약관별로 범죄보험과 사이버보험의 보장 경계가 다릅니다. 일부 사고는 두 약관 모두에서 보장 가능하고, 일부는 한쪽 약관 면책 영역이 됩니다. 결합 설계 시 경계 정밀 검토가 핵심입니다.
직무 분리·이중 확인·정기 감사·전자 결재 시스템 등 내부 통제 체계가 인수심사 평가와 보험료 산정에 반영됩니다. 내부 통제가 취약한 사업장은 보험회사 인수가 보수적이거나 보험료가 높아지며, 사고 후 보장 절차에서도 내부 통제 적정성이 평가됩니다.
사업장 규모, 업종(금융·일반·소매·서비스), 직원 수, 자금 거래 규모, 내부 통제 체계, 과거 사고 이력, 글로벌 영토 여부 등을 기준으로 보험회사가 산정합니다. 정확한 보험료와 인수 가능 여부는 보험회사의 인수심사 후 확정됩니다.